홍성규 진보당 후보의 TV토론회 참여 요청에 즉각 찬성 의사를 밝혔어요.법적 요건을 갖춘 3인(추미애·양향자·조응천)이 모두 동의해야 참여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추미애·양향자 후보의 대승적 판단을 촉구했어요.1당·2당 후보들이 토론회를 거부하고, 법정토론회마저 사전 선거일 하루 전 오후 11시에 실시해 도민이 후보의 생각을 알 기회를 박탈하는 오만이자 도민 무시라고 비판했어요.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가 양향자 후보와 장동혁 대표의 공생 관계를 지적하며, 양향자 후보를 지지하면 장 대표가 이득을 보는 구조라고 비판했어요.장 대표가 구치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만나 눈물을 흘렸을 때 양향자 후보가 이를 지지한 점을 들어 두 사람의 유착 관계를 강조했어요.이에 양향자 후보와 장동혁 대표는 공생 관계라며, 양향자 후보가 당선되면 장 대표의 극우 성향이 물타고 장 대표가 연명하며 총선 참패를 초래한다고 반박했어요.이들은 '양찍장' 표현을 옹호하며 공세에 맞섰어요.
중앙정부 의존적 시장 정책으로는 대전 발전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어요.더불어민주당 단체장 10명 중 한 명인 허태정 후보가 특별히 중앙에 어필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했어요.윤석열 정부 때 과학기술 연구개발비 예산 삭감으로 자신과 연구자들이 큰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했어요.이장우 후보가 정권의 눈치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