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후보가 선거운동 최종 48시간 동안 귀가하지 않고 현장 유세를 진행했어요.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택시 승강장 등 시민의 일터를 직접 방문하며 민심을 수렴했어요.야간 보행 환경과 거리 조명, 여성·청년 노동자의 심야 이동 안전, 소방·경찰 인력의 근무 여건과 장비 상태 등을 점검했어요.확인된 안전 과제는 향후 정책으로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어요.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철우 후보의 산불 기간 중 휴가 사용 태도를 비판하며, 대권 행보에 집중했다는 점을 지적했어요.경북 인구 250만 붕괴와 지역 소멸 위기 심화를 강조하며 대전환을 주장했어요.경산·청도 유세에서는 공공 돌봄과 백신 지원, 무상 어르신 패스, 통합 일자리 센터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어요.
유정복 전재수 시장의 수도권매립지 관련 정책 실패를 비판하며, 민선 6기 4자 협의가 서울·경기 쓰레기 유입을 막지 못했다고 지적했어요.관할권 이관과 테마파크 조성 등 시민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어요.유정복 전재수 시장이 두 차례 재임 중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해 선거 때마다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대체부지 마련과 매립지 부지 인천 시민 환수를 약속했어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 빈소를 조문하며 정쟁화 금지를 지시했어요.수서역 인근 하수관 정비 공사 현장 토사 붕괴로 작업자 1명이 숨졌어요.안전 전문가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원인 규명 및 구조적 안전 강화 방안을 제시했어요.구조와 치료를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사고 경위와 안전 관리 실태를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어요.
전남·광주통합시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 산업을 결합한 '에너지 기본소득' 모델을 제시했어요.영농형 태양광과 풍력 발전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어요.전력 계통과 ESS 구축 문제를 해결하고 대기업을 유치해 지역에서 생산한 전기를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어요.나주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성장·균형·기본사회·녹색도시·시민주권 5대 원리 실현을 공약했어요.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 3명, 부상 3명의 인명 피해에 깊은 애도를 표했어요.구조와 수습, 추가 피해 방지를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관계 당국에 인명 구조와 현장 안전 확보를 당부했어요.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했어요.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정·정치 역량을 총동원해 같은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고 긴급 서면 논평을 통해 밝혔어요.
수도권매립지 4자 협의체 합의문에 독소 조항이 포함되어 인천을 불리한 위치에 놓았다고 비판했어요.기존 합의가 인천의 요구 수용이 불가능한 구조라고 지적하며, 매립 종료와 대체 부지 선정 원칙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유정복 시장의 4자 합의 이행에 부정적 입장을 밝히며, 추가 보상을 위한 재협의를 촉구했어요.SL공사 관할권 이관 시 재정 여건이 열악하고 자본잠식 우려가 있다는 점을 들어 반대 입장을 제시했어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3명 사망·3명 부상 발생하자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하고 현장으로 달려갔으며, 오후 4시 20분 방문한 후보는 희생자 최소화와 구조 완료를 바라며 사고 수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어요.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 취임 시 철거가 시작됐다고 지적하며, 오세훈 시장의 책임을 묻는 입장을 밝혔어요.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당선 시 생명안전위원회 구성을 약속하며 공사 현장과 일상 전반의 안전 문제를 점검·보완하겠다고 밝혔어요.생명안전 시민 약속서에 서명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어요.스크린도어에 '안전하게 일할 권리, 서울을 만들겠어요'라는 문구의 포스트잇을 부착해 노동 안전을 강조했어요.대형 사고 이후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어요.
GTX-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를 지적하며 서울의 안전불감증을 강조했어요.시장 교체 필요성을 주장했어요.용산·이태원 참사, 강남역 침수, 반지하·싱크홀, 한강버스 사고 등 안전사고 반복을 서울시의 구조적 안전 불감증으로 규정했어요.오세훈 시장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정을 비판하며 안전 최우선 시장 공약을 제시했어요.
RE100 생태경제도시 부산 구축을 위해 국민에너지전국회의 등 시민사회·사회연대경제·시민에너지 단체와 공동 정책협약을 체결했어요.해양수도 부산 전략과 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을 공식 정책 의제로 채택했어요.부산 사회연대경제 단체와 지역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9대 핵심 정책의제에 대해 민관 거버넌스·통합돌봄·에너지 공공개발 등 공동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추진 의지를 밝혔어요.전국 최초로 '시민주도 지역에너지 공공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RE100 생태경제도시 부산' 정책을 공식 공약으로 채택하고, 부산에너지시민연대 등 시민사회·에너지전환 진영과 공동 정책협약을 체결했어요.
2차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마무리하며 조직을 보강했어요.원학운 전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이성재·박인규 인천시민정치광장 공동대표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각각 임명했어요.최용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을 고문으로, 강명도 전 경민대 북한학과 교수를 안보특보로 위촉했어요.노동·시민사회·안보·환경 각계 인사를 대거 영입해 통합형 조직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어요.
5개 구청장 후보와 캠프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과 함께 대전시 우리들공원에서 거리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장마철 폭우 피해 방지를 위해 빗물 배수구 이물질을 제거하는 실천형 민생 행보를 보였어요.빗물받이 뚜껑을 직접 열어 배수구 내 이물질을 제거하며 시민 안전과 침수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을 실천했어요.
충북 도지사 선거대책본부 '황소캠프'를 발대하며 충북 경제 활성화와 청년 유입, 대한민국 중심 도약이라는 새로운 100년의 비전을 제시했어요. 지역 경제 회복과 청년 정착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충북을 성장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약속하고, 발대식 직후 청주 도심 환경 캠페인 '줍깅'을 진행하며 현장 행보를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