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SK하이닉스 정문 앞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이천을 반도체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어요.경기도의 인력·물류·전력 우위를 강조하며 법인소득세 6천억 원 유입에 따른 복지·교육 시설 확충과 도로 정비 계획을 제시했어요.이천시장 후보에게 반도체 설계 연구 단지 15만 평, 소부장 특화 단지, 이천도시공사 설립 등 3대 정책 지원과 예산·입법 협력을 약속했어요.황금빛 웨이퍼에 서명하며 정책 혈맹을 선포하는 행보를 보였어요.양향자 후보의 경기도 반도체 세수 부족 및 GRDP 지급 불가 비판에 대해 팹리스 지원금 3천만 원을 3억 원으로 확대하겠다고 해명했어요.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250만 평 인프라를 활용해 위탁 생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