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호남연대를 평가절하하며 불공정한 공천과 상처받은 자존심을 언급했어요.72시간 민생 선거운동을 선언하고 현장 민생의 어려움을 강조했어요.당선 시 정청래 대표 사퇴와 9월 민주당 복당을 공약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어요.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의 '당선 시 재선거' 발언을 도민과 민주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어요.대선무효형 대리비 지급 논란에 대해 지도부가 선거 불복을 선동한다고 주장했어요.자기 편이 못 이기면 재선거라며 도민과 민주 헌정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하며 맞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