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경기북부 도약을 위한 '원팀' 행보를 이어갔어요.지하철 8호선과 SRT 의정부역 연장, 반환공여지 미래 일자리 거점 조성 등 핵심 현안을 정책으로 제시했어요.중앙정부와 경기도, 의정부시가 함께 움직여야 시민 체감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역 발전 의지를 다졌어요.
하남시장 및 국회의원 후보들이 제출한 5대 핵심 정책 제안서를 수락하며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어요.위례신사선과 GTX-D 노선 반영, 미사섬 국가정원 조성, 의료특화단지 구축, 그린벨트 조정 등 주요 과제를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어요.강병덕 후보와 이광재 후보가 전달한 이 제안서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 방안을 적극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어요.하남 감일동 거주 이력을 강조하며 정주 여건 개선 요구에 화답했고, 미사역 합동 유세장에서 시민 2000여 명 앞에서 지지를 호소했어요.
오세훈 후보의 국정 기여도 부족과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 현장 방문 유보를 비판했어요.국무회의 저조한 출석률로 국정에 무관심하다는 지적을 받았어요.사고가 발생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방문을 미룬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지적했어요.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떠올리며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외면하는 태도라고 강조했어요.
하남 미사역에서 GTX-D 노선 경유, 종합병원 건립, 그랜벨트 조정 등 발전 공약을 제시하고,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와 함께 당선 시 하남 발전을 강조했어요.신분당선을 조암과 기아차까지 연장해 30분 이동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하고, 화성순환철도, 서해선 연계로 30분 교통 시대를 제시했어요.선 교통대책 후 입주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시민 편의 정책을 펼치겠다고 선언하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와 함께 향남2지구 합동유세를 진행했어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인천 i-바다패스' 정책 홍보에 나섰어요.인천시민과 백령도·대청도 등 도서 주민은 편도 1,500원에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전국 관광객에게는 정규운임의 30% 부담, 즉 7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섬 관광의 매력을 알렸어요.전국 최초의 여객선 대중교통화 정책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선거 사흘 앞인 31일 부산 해운대에서 박형준 후보를 지원했어요.이명박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에 직접 참여했어요.이명박 전 대통령은 선거 사흘 앞둔 31일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박형준 후보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렸어요.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수영로교회에 예배를 다녀왔어요.해운대 버스 차고지부터 종교시설, 체육행사장을 돌며 보수층 결집에 나섰어요.에코델타시티 등 주요 사업 성과를 강조하며 보수층 결집에 나섰어요.두 전직 대통령의 잇따른 행보를 '분열된 보수 통합·재건 적임자'라는 평가로 해석하며 지지 결속을 강조했어요.가덕신공항과 해수부 폐지 비판이 역사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
경기 북부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 일자리 확대를 약속했어요.GTX-D 광역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을 통해 서울 접근성을 높이고 출퇴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어요.평화경제특구 조성과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파주를 경기북부 성장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어요.파주시의 미래 산업 비전을 제시하며 미국과 중국의 기술 경쟁 속에서 반도체 등 신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했어요.기존 디스플레이 기술이 경쟁국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지역 정치권의 대처가 미흡했다며, 파주시를 새로운 신산업 기반의 수도권 거점이자 미래 AI 도시로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정명근 화성시 시장 후보와 합동 유세를 통해 화성 서부권 교통망 확충을 핵심으로 한 공동 공약을 제시했어요.신분당선을 봉담에서 향남, 조암, 기아차 화성공장까지 연장해 서울 출근 30분 이동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어요.동탄·봉담·향남을 연결하는 화성순환철도 도입과 서해선·경부선 연결선 구축 등 철도망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혔어요.선 교통대책 후 입주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시민 편의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어요.
전재수 후보 측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산 방문을 규탄하며 박형준 후보의 해양부 폐지 관여를 비판하자, 박형준 후보 측은 '왜곡된 과거로 부산을 팔지 말라'고 반박했어요.국토해양부 통합은 단순 부처 축소가 아닌 국토·교통·물류·해운·항만을 단일 체계로 묶은 결정이었다고 주장했어요.어가소득 상승과 부산항 신항 개발 진행, 폐기물 해상투기 50% 감소, 해양플랜트 수주 확대 등 성과를 근거로 제시하며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했어요.가덕신공항 백지화는 민주당 정부의 책임이라고 일축했어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최대 현안인 춘천-속초 구간 공사 현황을 점검했어요.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강원도 특별법 추진 공약을 재선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어요.두 사람은 공지천에서 '대동단결' 붓글씨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원팀 승리 의지를 강조했어요.동서고속철도 사업과 강원특별자치도 성과를 부각하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이재명 정부를 향한 공세를 이어갔어요.
30일 대구 동성로에서 1,500여 명 지지자와 함께 31년 만에 대구를 뒤집자고 호소하며 30년 꼴찌 경제를 끝내겠다는 구호로 승리를 다짐했어요.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TK신공항과 산업 대개편을 위해 김부겸 후보가 유일하다고 판단해 공개 지지했어요.김부겸 측 백수범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에 대해 비판 논평을 내며 국민의힘이 전직 대통령을 우려먹고 욕보인다고 지적했어요.
유성복합터미널의 착공부터 준공, 운영까지 전 과정이 민선 8기 이장우 대전시장 체제에서 진행됐다고 비판했어요.2010년 첫 추진 이후 민간개발이 수차례 무산되고 허태정 전재수 시장 재임 시절에도 완공되지 못했으나, 민선 8기 공영개발 전환과 시 재정 투입으로 2026년 1월 개통에 이르렀다고 지적받았어요.
유성복합터미널 정상 궤도 진입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민선 8기 대표 성과로 꼽았어요.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대전 발전을 이끌었다며 글로벌 도시 발전 능력을 입증했다고 주장했어요.이를 발판으로 민선 9기에서도 실행력 있는 시장으로 연속성을 이어가겠다고 공약했어요.반면 대전시 철도·터미널 건설 지연(도시철도 28년, 유성터미널 10년)을 지적하며, 전재수 시장이 재선될 경우 대전이 '노잼도시'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어요.지지자 1000여명과 함께 위대한 대전 건설을 촉구했어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부실시공 문제와 관련해 보강 조치로 강도 유지가 가능하다고 해명하며 보완 완료 및 시험운행 가능 등 안전성을 강조했어요.19차례 회의 끝에 보완 방안을 마련했으며 국가철도공단에도 보고했다고 밝혔어요.정원오 후보가 현장 방문을 하지 않았다고 비판하자 오세훈 후보는 도움이 안 된다며 선거용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어요.
구리시 갈매동에서 백경현 후보와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경기 동북부 성장 거점화 비전을 제시했어요.GTX-B 갈매역 정차, 구리토평한강지구 그린스마트시티 조성, 경기주택도시공사 신속 이전, 구리테크노밸리 및 농수산물시장 이전, 지하철 6호선 신내~구리 연장 등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어요.이 같은 교통망 확충과 개발 계획을 통해 지역 경제와 교통 혁신을 위한 공동 발전을 약속했어요.구리와 경기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원팀'을 공식 선언하며 정책 협약을 체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