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의 컷오프 억울함 주장과 이 대통령의 개입 주장, 그리고 식사비 대납 의혹을 일괄적으로 부정하며 반박했어요.김관영의 주장을 억지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비판했어요.이 대통령이 김관영을 살려줬다면 서울·부산·대전 등 주요 지역의 안전이 위험에 처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거짓이라고 지적했어요.식사비 대납 의혹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기획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어요.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배우자 전은씨가 MBC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엠X신'이라는 혐오 표현을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었어요.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신용한 후보 캠프가 선거사무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즉각적인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비판했어요.
제주도의회 연동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마쳤어요.민생 회복의 첫걸음으로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어요.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잘 사는 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많은 도민들이 투표에 참여해 제주를 바꿔달라고 요청했어요.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제주 재창조와 변화 약속을 제시했어요.이경철 후보와 합동 유세를 진행하며, 농민과 어민이 눈물 흘리지 않는 대정을 만들겠다고 밝히고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어요.
5월 29일 사전투표 후 수성구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인 이유미 여사와 함께 투표하고 소감을 전했어요.사전투표 후 서문시장·칠성시장 유세에서 대구시민에게 '화 좀 내셔야 된다'며 보수 살리기를 호소했어요.수성못 상화동산 유세에서 국민의힘 당원 150명의 탈당과 공개 지지 선언을 확인했어요.캠프는 누적 지지 선언자가 3523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어요.대구 사전투표 1일차 투표율이 6.35%로 전국 최하위였어요.대구시장 선거에서 추경호 후보와 초접전 양상을 보였어요.추경호 후보와의 접전 속에서도 변화에 대한 열망이 자신 쪽으로 향한다고 확신했어요.권칠승 의원은 샤이 보수·샤이 부겸 현상을 분석하며 당선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평가했어요.사전투표 결과에 자신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지원 유세를 비판하고 보수 정치 신뢰 부족의 결과라 지적했어요.
김영환 후보의 배우자 전은주 씨가 SNS에 MBC를 장애인 비하 표현으로 언급한 게시물이 논란이 됐어요.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선거사무소 앞에서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신용한 후보 선대위와 민주당 충북도당도 즉각 사죄를 촉구하며 캠프의 인식 수준을 문제 삼았어요.
최민호 캠프의 국적·납세·병역 관련 의혹 제기를 사실 왜곡과 과장된 정치공세로 규정하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어요.병역 4급 보충역 소집면제는 병역법상 장기 대기 소집면제로 적법한 절차에 따른 것이며, 배우자 국적 회복 절차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어요.최민호 캠프의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어요.
군 면제 및 미필 병역 의혹에 대해 26개월의 실제 전역 사실을 입증하며 해명했어요.3대가 군 복무를 마친 가문임을 강조하고, 전쟁 트라우마와 국가유공자 관련 일화를 공개하며 반박했어요.미필 의혹에 대해서는 군 시절 사진을 제시하고 복무 기간을 명확히 밝혔어요.할아버지와 아버지, 남동생의 군 복무 내역을 공개해 가족사를 증명하며 의혹을 일축했어요.
박완수 후보 캠프가 친인척 채용 의혹 보도의 근거인 녹취물 유출자 2명을 고발했어요.최초 보도 기자의 김경수 후보 캠프 보직 활동을 근거로 언론 유착 가능성을 의심하며 직접 질의를 요구하는 네거티브 공세를 펼쳤어요.박완수 후보는 창원시장 재임 시절 조카가 산하 공단 계약직에서 정규직과 승진, 본부장으로 채용된 친인척 채용 의혹을 제기했어요.공직 권한을 사적 이익에 사용한 것인지 도민 앞에 직접 해명할 것을 촉구했어요.
유정복 후보 배우자의 가상자산 은닉 의혹과 관련해, 유정복 후보 배우자의 음성 녹취록을 근거로 공직자윤리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강력히 요구했어요.유정복 후보의 배우자 코인 의혹 해명은 핵심 쟁점 회피이자 인천시민 기망이라고 비판했어요.
박형준 후보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화랑 매출 급증 문제를 지적하며, 보좌관의 증거인멸 혐의에 대해 공소장 내용일 뿐 불법이 없다고 반박했다고 비판했어요.2022년 프랑스 퐁피두 센터 방문 시 배우자 및 전속작가의 공무 출장 동행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민주주의 훼손 수준의 흑색선전이라고 규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