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후보가 선거 기간 중 평창과 태백을 단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것은 18개 시·군 중 미방문 지역이 있다는 뜻으로 도민을 무시하는 오만이라고 비판했어요.김진태 후보의 공약 이행률 93.7%가 부풀려졌으며, 경포 국가정원 폐기 등 8개 공약 숨긴 통계 조작이라고 지적했어요.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은 우상호 후보의 홍제동·정자리 논란을 지적하며 김진태 후보를 '진짜', 우상호 후보를 '가짜'로 규정하는 대결 구도를 제시했어요.
광진구 유세에서 오세훈 시정을 '서울 디스카운트'라고 규정하며 심판론을 펼쳤고, 정치적 고향인 이곳에서 낙선 트라우마를 자극하며 표심 확보에 사활을 걸었어요.오세훈 후보의 시정이 시민 안전과 주거, 경제 문제를 외면했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오세훈 후보의 무능과 무사안일을 지적하며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어요.토론 횟수 부족과 관련해 선관위 방식대로 진행됐다고 해명했고, 오세훈 후보의 비판에 맞서 횟수 부족 자체는 아쉽다고 밝혔어요.
서울역에서 오세훈 시장 시정을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으로 규정하며 심판 요청했어요.주택 8만7천 호 공급과 덮개공원 해결 공약을 제시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어요.TV토론에서 오세훈 후보의 네거티브 전략을 비판하며 흑색 비방 거리가 무궁무진하다고 지적했어요.오세훈의 국무회의 참석 발언을 비판하며 기회가 있을 때 걷어차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지적했어요.
후보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문시장 방문을 정치적 목적에 부합하는 퇴행적 행태라고 비판했어요.후보는 대구 청년 유출과 전국 하위권 경제성장률을 지적하며 실질적 경제 살리기를 강조했어요.후보는 공소취소 권한이 부여된 조작수사·기소 특검법 처리를 막았다고 주장했어요.후보는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고 건강한 보수 정치를 위해 자신이 더 적합하다고 강조했어요.후보는 추경호 후보 지지가 장동혁 대표 체제 유지와 당 개혁 저해라고 주장했어요.후보는 민주당 견제와 대구 경제 회복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1타3피 후보라고 호소하며 유권자에게 지지를 요청했어요.
송영길 전재수 대표의 김관영 후보 비호 발언을 공당 결정 부정과 유권자 기만,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어요.대통령 중립성 훼손과 사실 왜곡, 선거 이용, 본질 흐리기 등 7가지 명칭으로 해당 행위를 지목했어요.당 원칙과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사과와 책임 입장을 촉구했어요.
30일 포항 사전투표 후 경북 전역 민생투어를 진행하며 20년간 6번 낙선에도 경북을 떠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북을 일으키겠다고 공약했어요.유튜브에 출연해 경북 인구 250만 붕괴 위기를 지적했어요.이철우 후보의 산불 대처를 비판하며 현장 유세를 진행했어요.
송영길 전재수 대표는 김관영 지사 제명 과정이 잘못됐다고 비판했어요.민주당 출신인 그를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인물로 평가하며 전북 민심 반발을 지적했어요.김관영 후보를 민주당 코스프레라며 비판했어요.당선 후 복당 기만과 민주당 인사 홀대, 보수세력 전진 배치 의혹을 지적했어요.
29일 성남 모란시장과 수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으며, 성남을 이재명 정부 심장이라 규정하고 이재명·김병욱과의 연대를 강조했어요.수원 인계동 투표 후 국가 정상화를 호소하며, 31개 시·군 원팀 승리와 효능감 100% 도정을 약속했어요.성남 모란시장 유세에서 이재명 전재수 시장 시절 개혁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김병욱 후보 선택을 호소하고 대한민국 정상화 완성을 강조했어요.양향자 후보가 경기도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며, 수조원 공약의 세수 출처와 규모조차 모른다고 지적했어요.사전투표 첫날 포천 송우사거리에서 박윤국 시장 후보와 함께 유세를 펼쳤으며, 박 후보를 검증된 실력자로 치켜세워 경기북부 표심 결집을 호소했어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어요.이번 선거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갈 것인지, 과거 정치인들과 함께 과거로 후퇴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도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어요.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남 방문과 박완수 후보의 본투표 방침을 겨냥해 구태 정치와 과거가 아닌 새로운 경남을 만들자며 투표를 호소했어요.
이재명 정부 승리가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세계적 도약에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투표를 요청했어요.김태흠 후보의 추진력과 의제 발굴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4년 도정을 계승하겠다고 밝혔어요.다만 외화내빈과 균형 부재라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주문했어요.김태흠 후보의 비판은 다음 도정을 대비하자는 차원이었으며, 비방 의도가 아니라고 반박했어요.
TV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오세훈 후보의 행정을 보여주기식이라고 비판하며 10년 무능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시민의 삶을 안전하고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 이후 오세훈 후보의 '안전 불감증' 논란이 부각되었지만, 정원오 후보 측은 일체의 선거 캠페인 연계나 상대 비방을 금하는 비방 자제령을 내렸어요.
철원·화천 등 접경지역 유세에서 고속도로 추진, 군사보호구역 해제, 기업 유치, 관광 활성화, 군인 가족 지원 등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도로망 확충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약속했어요.후보는 춘천에서 육동한 시장 후보와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였어요.김진태 후보의 '대통령이 보낸 사람' 비판에 대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재정자립도 20%대 강원도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반박했어요.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정신적 멘토로 알려진 송기인 신부로부터 친필 응원 메시지를 받아 SNS에 공개했어요.신부님이 일생을 바쳐 지켜온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인천에서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어요.토론회에서는 유정복 후보의 비판에 대해 3선 국회의원 및 민주당 원내대표 경험을 강조하며 실력을 증명했어요.낡은 과거와 단절된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응수하며 승리 의지를 다졌어요.
김태흠 후보의 국비 12조 원 확보와 49조 원 투자 유치 성과를 '외화내빈'과 '허장성세'라고 규정하며 비판했어요. 부채 증가를 숨기고 세입 추계만 강조한 것은 재정 관리 무능을 드러낸 '빚잔치'라고 지적했어요.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근거로 김태흠 후보의 모순된 태도를 강하게 문제 삼았어요.계엄이 잘못됐다면 탄핵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논리로 김태흠 후보를 몰아붙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