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하루 앞선 2일 서초구 남성사계시장 유세에서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내세우며 당선 시 첫 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 바로잡기 촉진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어요.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를 준비 안 된 초보 운전자라고 비판하며 토론 횟수 부족을 지적했고, 오세훈 후보는 거대 도시를 초보 운전 연습 코스로 만들 수 없다며 반박하며 준비 부족과 토론 기피로 비판받았어요.정원오 후보를 '초보'라 지칭하며 자격 상실과 준비 부족을 지적하고 사퇴를 요구하며 25개 자치구 돌며 막판 표심 호소 유세를 강행했어요. 정원오 후보의 '서울 디스카운트'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하며 안전 문제 제기가 비전과 정책 부실을 가리는 전략이라고 지적하며 공격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푸틴을 꿈꾸는지 묻으며 언론 장악 시도를 비판하고 정원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 주장에 스크린도어와 CCTV 설치 업적을 들며 반박했어요.
추미애 후보의 경제·산업 관련 철학과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하며, 당내 경선에서 준비 부족 지적을 받았고 본선 검증도 거부한다고 주장했어요.성남 유세에서 추미애 후보의 '브레이크 없는 민주당' 발언을 비판하며, 대장동 비리 브레이크를 없애달라는 취지라며 건전한 두 바퀴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추미애 민주당 후보와 맞대결 프레임을 구축하며, 인지도 격차를 줄이는 체급 끌어올리기를 시도했어요.
우상호 후보의 춘천 거주 문제를 공략하며 단기 월세 계약과 홍제동·정자리 논란을 비판해 가짜 후보라고 규정했어요.TV토론에서 우상호 후보가 광덕터널 위치를 몰라 35초간 서류를 뒤적인 점과 인제 정자리 관광단지 공약 관련해서는 45초간 자료를 찾다 말만 반복한 점을 지적했어요.
정청래 대표의 계룡스파텔 이전 지원 발언을 지역 현실과 시민 정서를 무시한 무책임한 조치라고 비판했어요.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 당시의 악몽을 소환하며 대전의 자원이 또다시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어요.계룡스파텔 이전 공약에 대한 강한 반발을 드러내며 대전 패싱과 지역 자존심 훼손을 주장했어요.시장 재임 중 목숨 걸고 보존을 약속했던 점을 거론하며 민주당의 책임을 강조했어요.
정원오 후보를 함량미달, 당선 시 박원순 시즌2, 대통령 하수인, 민주당 ATM 시장으로 비판했어요.정원오 후보의 GTX·서소문 안전사고 비판에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 56회 중 2회 참석으로 책임 방기했다고 반박했어요.정원오 후보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선거운동 참여 비판을 지지율 출렁임에 따른 불안감 반영이라고 반박했어요.당선 시 정부와 협력해 부동산 문제를 풀겠다고 자신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국민을 편 가르는 나쁜 대통령이라고 질타했어요.선거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 그를 겸손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호소했어요.정원오 당선자가 오세훈 후보를 대통령에게 순종하는 준임명직 허수아비 시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어요.50조원 예산이 소수 특권 이용에 쓰이는 것을 경고하며 시민을 위한 시정을 강조했어요.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수사 관련 경찰 압수수색을 노골적인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어요.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사실상의 하명수사 지시라며 오세훈 죽이기를 위한 노골적인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어요.
TV토론에서 우상호 후보의 지리적 무지와 공약 부재 문제를 집중 공세했어요.광덕터널 위치를 몰라 35초 동안 서류를 뒤적였고, 정자리 관광단지 공약도 45초 동안 뒤적거리며 기업 유치만 언급했다고 지적했어요.우상호 후보가 홍제동이 원주에 있다고 주장한 점을 비판하며, 강원 이해도 부족 논란을 부각했어요.공보물 내용도 모른 채 조기 착공을 언급한 점을 지적하며 가짜와 진짜의 대결이라고 규정했어요.
민주당 지도부의 천안 현장 선대위 개최를 비판하며, 본투표 이틀 앞두고 충남을 다시 찾은 것은 선거 상황을 어렵게 판단한 방증이라고 주장했어요.박수현 후보의 사생활 이슈를 빌미로 총공세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정청래 대표의 방문을 예측불가능성의 증거로 해석했어요.선거방송 통편집과 벽보 누락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실체 없는 선심과 말 기술에 기대는 야당의 행태를 정면으로 비판했어요.
박근혜 전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사흘 앞인 31일 대구 서문시장 방문 유세에서 경제부총리 시절 능력을 치켜세우며 대구 경제 살릴 제1 적임자라고 명시적으로 평가하며 추경호 후보를 적극 지지했어요.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문시장 방문을 통해 보수층 결집에 힘을 실으며 최하위 사전투표율에 결집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었어요.
부인 김희경 씨와 함께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 수성구에서 투표했어요.경제부총리 경험을 살려 대구 경제 도약과 정치·경제 중심축 역할을 공약하며 정권 견제와 균형추 역할을 강조했어요.김부겸 후보 지지율이 53%에서 41.8%로 하락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이 결정적 계기였어요.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정복 후보는 권력의 일방적 운영을 막고 거짓과 공작 정치를 바로잡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어요.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권력 독주를 차단하고 시민의 직계 가족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어요.선거사무소 인근 투표를 선택한 이유는 22촌과의 거리감을 유지하고 시민과 가까운 위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어요.최근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이 같은 활동이 판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자평했어요.
박수현 후보의 도정 운영 관련 부채 및 재정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여론을 호도한다고 비판했어요.예산 확보 실적에서 박수현 후보는 3건에 그친 반면, 국민의힘 의원은 28건을 반영해 집권여당의 힘이 도정 운영과 직결되지 않음을 강조했어요.부채 증가는 전임 도정 사업 승계와 생산성 투자 때문이라고 해명했어요.박수현 후보의 국비 확보 과정에서 실질적 역할 부재와 예산 확보 소극성을 비판했어요.박수현 후보 재임기 지방채 발행과 집행률 저조, 충남여성가족플라자 건립사업 등을 역공의 빌미로 지적하는 공방을 전개했어요.12·3 비상계엄 당시 탄핵에 반대했던 입장을 문제 삼은 박수현 후보에 대해 계엄을 잘못됐다고 인정하면서도 민주당의 책임을 함께 제기하며 정치 현안 공방에 대응했어요.
정원오 후보가 토론 불참 이유로 네거티브 공세를 지목하자 오세훈 후보는 불리한 사실 해명을 네거티브로 규정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선거는 검증이며 근거 없는 주장만 반복하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책임 회피라고 반박했어요.TV토론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균형발전 정책이 서울 경쟁력 저하와 수도권 규제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강북 피해 문제를 강조해 정원오 후보에게 규제 완화 방안을 따져 묻는 방식으로 비판했어요. 사전 투표 하루 앞선 28일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에서 오세훈마저 무너지면 야당 존재가 삭제된다'며 합리적 보수 재건과 균형의 마지막 보루를 지켜달라고 호소했어요.정원오 후보가 10년 무능을 비판하자 오세훈 후보는 5년간 서울 정상화를 위해 사력을 다했다고 강조하며, 정원오 후보에 대한 해명을 네거티브로 규정하며 3~5% 뒤지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하겠다고 강조했어요.사전투표 하루 앞선 28일 TV토론 이후 내일 오전 선거운동 재개 방침을 밝혔으며, 후보 측의 요청으로 경호가 중단되고 유권자 스킨십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선거운동이 진행되었어요.
경쟁 후보 정원오를 주사파로 규정하는 비방용 카드뉴스를 직접 기획·제작해 SNS 동지 단체 카톡방을 통해 유포한 정황이 확인되었어요.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를 지적하며 오세훈 후보가 토론을 회피하고 검증을 피해 다니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다고 직격 비판했어요.부패와 무능으로 얼룩진 후보를 시장 후보로 내놓은 여당의 행태는 서울시민을 무시하는 오만함의 극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신용한 후보가 충북 선거가 정책 경쟁보다 대통령 지지율에 의존하는 여론 중심 선거로 치닫고 있다고 비판했어요.후보 간 정책 검증이 실종된 상태라며, 미래 비전 제시보다 대통령만 내세우는 행보를 지적했어요.또한 투자 유치 실적을 숫자만 강조하는 자화자찬 공치사로 규정하며 비판했어요.결과 없는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닌, 구체적인 성과를 만드는 행정을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