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최종 투표 호소문을 발표하며 교육은 정치적 진영 논리가 아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공동의 가치라며 통합을 강조했어요.안민석 후보가 '교육정치가' 선언을 하자 임태희 후보 측은 이를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비판했어요.보수·진보 구분 없는 통합 경기교육을 강조하며 상대 헐뜯기 정치 배제를 약속하고 갈라진 마음을 잇겠다고 공약했어요.
인스타그램에 교권 회복과 AI 교육 등 서울 교육 현안을 담은 숏폼 영상을 게재했어요.해당 영상은 조회수 14만 7000회, 좋아요 1만 1000개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얻었어요.캠프는 기성 정치권의 조직적 동원이 아닌, 유권자들의 자발적 확산과 공유로 이뤄졌다고 평가했어요.
재선거 비용 전액 배상 책임 서약서에 단독으로 서명하며 책임정치를 실천했어요.도박·비위·선거법 위반 유죄 시 즉각 사퇴하고, 본인 귀책 사유로 재선거 시 관련 공적 비용 전액을 배상한다는 내용을 담았어요.전남·광주 통합으로 재선거 시 70억 원에서 100억 원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과 아이들이 부담을 떠안는 구조는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경쟁 후보 3명에게도 재선거 비용 배상 및 유죄 시 사퇴 서약을 제안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고 밝혔어요.
6·3 지방선거 하루 앞선 2일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어요.8년 재임 성과와 47년 경험을 강조하며 검증된 실행력으로 따뜻한 경북 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어요.경북 22개 시군을 누비며 '더 따뜻한 경북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 10가지 공약으로 경북AI배움터 구축과 농산어촌 학습 기회 확대를 약속했어요.
선거 하루 앞둔 2일 입장문을 통해 세종 교육의 위기를 진단했어요.보수 성향 후보에게 표심이 결집된 반면, 민주·진보 교육을 바라는 표심은 갈라졌다고 주장했어요.세종 교육민주화 12년은 짧고 부족했다고 반성하며, 과거 이력을 숨긴 보수 후보에게는 세종 교육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했어요.보수 교육으로의 회귀를 경고하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유일한 카드로서 민주·진보 교육을 염원하는 표를 압도적으로 몰아달라고 호소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후보 이정선이 전국 최초 '1학생 1억 꿈 프로젝트'를 발표했어요.성적 중심 지원 대신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꿈에 교육청이 직접 투자하는 구상이에요.영화·게임·창업·해외 탐사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전문가 멘토링과 기업·대학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어요.또한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해 확률 교육, VR 체험, AI 익명 상담, 치료비 지원 등 전 과정을 책임지는 5단계 실천 방안을 제시했어요.
후보는 2일 호소문에서 K-민주주의 학교 프로젝트와 충북형 AI 교육체계를 공약으로 제시했어요.후보는 선거 하루 앞선 2일 24시간 학생안전 통합지원센터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교육청·경찰·지자체·전문기관이 참여하는 긴급대응팀을 운영해 위기 시 신속 대응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후보는 윤건영 후보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 불법촬영 사건 관련 사죄를 촉구했어요.
충북교육감 후보가 재선 도전을 위해 실용·포용·안심·상생·책임 5대 공약을 발표했어요.실력과 인성을 기르는 실용교육, 교육 격차 해소와 복지를 위한 포용교육,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교육,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교육, 소통과 참여로 만드는 책임교육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어요.지난 4년간의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어요.기초학력 향상, AI 기반 미래교육, 직업계고 지원 등 공교육 혁신을 주요 성과로 평가하며 충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강조했어요.
선거 D-1인 2일 경기 31개 시군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어요.AI 교육체제 도입 등 4대 공약과 교육격차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1400만 도민의 동참을 호소했어요.경기 AI교육원 설립과 LAS 교육 도입 등 교육 대전환 공약을 제시하고 경기형 AI 교육과정 수립과 초중고 12년 학습 관리를 위한 AI 이음플랫폼 구축을 약속했어요.
천안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어요.기초학력 저하, 교권 약화, 학교폭력, 과밀학급, 교육격차 등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수렴했다고 밝혔어요.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닌 현장 전문가여야 한다며 교육행정의 정치화를 비판했어요.10년 교사 경험과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충남교육 정상화를 약속했어요.
6·3 인천시교육감 선거 하루 앞둔 2일, AI 미래교육과 교권 회복, 특수교육 강화를 핵심으로 한 ‘인천교육 올케어 공약’을 발표했어요.기초학력 회복, 정치·이념 배제 아이 중심 교육, 전 교과 AI 특화 수업환경, 인천 미래 AI 교육원 설립, 교권보험 신설, 특수교사 정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정책 구상을 공개하며 인천교육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어요.
전북교육청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어요.전북대 총장 및 연구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확보와 정책 설계 능력을 강조하며, 학력 신장과 명품 학교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어요.민주교육 연수원 건립과 에듀페이를 활용한 국외연수 확대 방안도 공약으로 내세웠어요.교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정적이고 실행력 있는 전북교육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어요.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교육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며, 교육감 선거는 개인의 명예나 진영의 승리가 아니라고 설명했어요.
단재 신채호 장학회 회장 경력을 문제 삼는 허위 색깔론이 선거 직전 SNS에 확산되자 법적 대응을 예고했어요.선거대책위원회는 신채호가 건국훈장 추서 받은 민족주의 독립운동가임을 강조하며 좌익 프레임 씌우기를 일축했어요.조직적 허위 유포를 명예훼손으로 규정하고 일벌백계 방침을 내세우며 고발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어요.
대전 미래교육의 최종 지향점으로 ‘AI를 넘어 인(人)퓨전 시대’라는 혁신 비전을 발표했어요.AI 기술 활용을 넘어 인간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정책을 제시하며 유권자에게 호소했어요.대전형 GPU 서버팜 구축을 통한 생성형 AI 교육 확대와 지역 대학·기업 연계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방안도 포함했어요.
재임 시절 인천 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읽걷쓰는 학생'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대안으로 확장하겠다고 공약했어요. 13만여 명의 학생과 성인이 저자로 참여해 8,300여 권의 도서를 발간한 성과를 증명하며, AI를 융합한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체계 구상을 제시했어요. 인간 중심 AI 교육과 '읽걷쓰' 청사진 완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어요.13만여 학생 저자와 8,300여 권 책 출간, 직업계고 취업률 수도권 1위 등 8년간의 교육 성과를 언급하며 정책의 효과를 강조했어요.
대전교육감 후보가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공약하며 행정업무 이관으로 교사 부담을 줄이고 교권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에요.대전교육감 후보가 2일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금융·주거·노동 분야 '청소년 생활법률 3종 교육' 공약을 발표하며 피해 예방 중심의 생활밀착형 법률교육을 학교 과정에 연계해 학생 권익 보호와 자립 역량 강화를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