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후보가 중고생 사유 능력 현저히 떨어진다며 학생 비하 비판을 받았어요.임태희 캠프 이재진 본부장은 즉각 중단을 촉구했어요.안민석 후보가 임태희 후보 측으로부터 전과·나이·논문 표절·공군사관학교 교수 명칭 사용 의혹을 제기받았어요.근거 없는 논란보다 안민석 후보의 투명한 해명을 요구했어요.
이병학 후보의 국세 체납 및 징역 전과, 이병도 후보의 전교조 지부장 출신과 장학사 낙하산 인사 의혹을 지적하며 두 후보의 자질과 인성교육, 학력 저하, 이념편향 문제를 비판했어요.이에 이명수 후보는 전교조 지부장 출신과 장학사 낙하산 인사 의혹, 그리고 평생을 공정에 헌신하고 정의를 가르친 충남 교사들의 땀방울을 모독하는 처사라는 비판을 받았어요.
김광수 후보의 태양광·ESS 사업이 특정 업체에 몰려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어요.재임 중 특정 업체가 제주도내 학교 태양광·ESS 사업 물량을 독식했으며, 계약 정보를 사전에 유출하고 임원이 교육청 공무원들을 수족처럼 부렸다는 의혹을 강조했어요.이를 비선 실세 관저 수의계약이라고 규정하며 도민과 교육 가족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했어요.
고의숙 후보의 아토피 예방사업 예산 반영 과정과 3년 연속 수의계약 의혹이 집중 제기됐어요.2023년 본예산에 없던 사업이 도의회 계수조정 과정에서 반영된 정황이 확인됐어요.고의숙 후보가 담당 공무원에게 예산 반영을 요구한 뒤, 사업비의 상당액이 배우자 관련 법인으로 집행됐다는 주장이 나왔어요.구체적인 예산 반영 과정과 계약 경위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며, 기존 '공익사업' 해명만 반복하는 태도를 비판했어요.